시버트

사람이 방사선을 쬐었을 때의 영향정도를 나타내는 단위로
방사선 피폭 측정 및 생물학적 영향을 연구한
스웨덴의 유명한 의학 및 물리학자인 “롤프막시밀 리안 시버트”의 이름에서 유래되었다.
방사성 물질에서 나오는 방사선의 종류 와 신체 각 부위가 받는 영향을 포함하여
정한 방사선의 피폭 단위로 “선량한 도”라고 불리는 허용치는
1년 동안 일상생활을 하면서 몸에 누적되는
방사선의 양이 1mSv(밀리시버트=1/1000 시버트)를 넘지 않아야 한다는 의미이다